내가 과자를 사와서 먹을라고 까서 엄마 옆자리에 앉아서 한 조각 먹고 다음 조각은 바로 엄마 입에 넣어줬다? 근데 안 먹는 다는 거야
다시 내밀었는데 너 먹으래 그래서 내가 먹었는데 엄마를 먼저 안 주고 그걸 니가 먼저 먹냐고 하는 거임 내가 살다가 살다가 너같은 애 처음 본다고 나도 빡쳐서 나도 엄마같은 사람 본 적 없어 어디 인터넷에도 본 적 없어 그랬더니 응 그래 인터넷에 올려봐라~ 해서 올려봄
내 위로 형제가 있단 말이야 난 기억 안나는데 아마 내가 8살이거나 그 이전 일 거임 피자를 시켰는데 내 형제들이 배고파서 먼저 먹을라고 하니까 때렸다 그랬나 혼냈다 그랬나 하여튼 이전에도 그랬대 지금 내가 알바를 하고 내 돈을 벌어도 용돈을 주시는 게 있으니까 니돈=내돈 이런 생각이신듯 어쨌든 이건 빼고 위에만 봤을땐 누가 이상함? 니가 예의가 없었다 하면 얘기 할 거임 내가 생각해보니 잘 못 한 것 같다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