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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는 엄마...

ㅇㅇ |2023.07.13 15:56
조회 450 |추천 0
진짜 평생 엄마때메 고통받고 살았어요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재산 아들한테 95프로 물려주는 거 보면서 더 심해져서는
엄마가 예전보다 더 심하게 말로 있던 사건들을 자꾸 사기칩니다


아빠도 돌아가시며
재산을 좀 가지게 된 엄마...



아빠가 자꾸 18억의 빚을지고 돌아가셨다고 거짓말 합니다
우리집이 지금 10억대 초반이에요...
아버지는 돈잘버는 직군이셨고(사업아님) 지금은 엄마명의 건물도 하나 있으세요



그럼 그 18억 누가 어떻게 갚았냐 하니
계속 딴소리 하며 이것저것 팔아서 갚았다는데
우리가진 건물도 다떨어져가는 30년 넘은 건물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겟지만
레**드 명품 입고 다니세요...
거기서 신상들어오면 엄마한테 전화해요




엄마가 첨엔 정신적으로 힘든거 같아
내 고통 감수해가며
다 도와줬는데
저런 자잘한 장난쳐서 이제 아무것도 안해줬더니
저더러 자길 학대하지 말라내요



제가 차단했더니
죽을것 같다고 당장 카톡 풀으라고 이모시켜 연락오구요




오빠네와 언니네에 제욕을 너무 해대서
저를 오히려 이상한 애로 몰아갑니다
저들도 피해안입고 싶으니 저를 그냥 모른척...





언젠가는 어쩔수 없이 결혼 등으로
만나서 대화하게 되고 만나게 될게 너무 두렵고...
저랑 같은 고민 있으신분 계시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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