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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음 당했다"라는 말은 진짜 누가 처음 만든 말이야??

이야 |2023.07.13 21:11
조회 36,516 |추천 92
 진심 명언이네요! 상 줘야 하는 말이네요 진짜...

 어떻게 저런 문장을 만들어 냈는지...............!!!
 내 학창시절 사춘기 시절에 저런 말만 알았어도 빌어먹을 애비란 놈과 멍청한 모친에게 그리 빌빌 하게 굴지 않았을텐데.......
 감사함은 1도 가질 수 없는 집구석.......애비는 매일 같이 어머니한테 사랑한적이 없다느니 가슴이 안 살아있느니 하는 개소리를 짖으먼서 그런데 새끼는 어찌 셋이나 쳤는지.....
 남의자식들은 아디다스 신발신고에 라피도 쟌스포츠 이스트백 가방 들고 다닐 때 남대문 시장에서 5천원 만원짜리 사주며 온갖 생색 다 내던 게으른 부모... 
 집구석에서 먹고자고싸기만 하는 강아지들도 호텔에 명품을 두르는 세상에 대학 못 보내준다고 알아서 다니라고..한참 하향지원 해서 장학금으로 다닌 자식을 마치 지가 키운 것 처럼 요구 하는 애비.......
 게을러먹어서 지돈 필요할때 기어나가서 몇 푼 벌어다 다 쓰고.....어머니란 사람 뼈빠지게 나가 벌어도 80도 못 벌어 월세 전전...
 그래놓고 열심히 살았다 하는...
 자기 새끼 먹여살리느라 팔다리 뽀사지고 쓰러져 식물인간 되어도 그게 당연한건줄 아는 부모가 대다수 일텐데..............
 진짜 낳음 당해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왔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네요!!!!
추천수92
반대수140
베플ㅇㅇ|2023.07.14 10:34
나도 엄청 모자르게 살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저 심정 이해하겠구만 이사람한테 뭐라고 하는건 솔직히 공감능력이 딸려보임
베플ㅇㅇ|2023.07.14 09:53
먹고살만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어차피 이해못함 남들보다 항상 뒤에서 시작하는 기분을 아나 모르겠지
베플남자ㅇㅇ|2023.07.14 08:56
평범한 사람들이 볼땐 낳음 당했다느니~ 정상적인 글이 아닌데 명언이라네. 부모 골라 만날순 없지만 성인이후엔 연을 끊든 본인이 다르게 살려고 노력해야지, 남탓만 하고 저렇게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사네
베플ㅇㅇ|2023.07.13 21:52
저더러는 재벌딸처럼 키웠다네요....ㅎㅎ 이부진이 나처럼 살았어? 엄마한테 머리 터져서 피줄줄 흘려가며? 학대 해놓고 치매걸린 척
베플ㅇㅇ|2023.07.14 15:41
저런 부모 안만나본 사람이면 함부로 댓글 달지 마라...
찬반ㅇㅇ|2023.07.14 09:00 전체보기
옛날 브랜드명이나 말하는거보면 최소 30대 후반이나 40대 같아보이는데. 그래서 넌 지금 어쩌고 살고있어? 탓만 하느라 거지같이 살고 있어서 그렇게 화만 많은거야? 지금까지 살면서 넌 뭘 해냈니? 없을것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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