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하루종일 불쾌한 목소리로 시도때도 없이 미쳐가지고는 짖어대고 저 강아지 견주들은 집에만 들어가면 소름끼치는 굉음내면서 바닥 미친듯이 찍어대는데 그거 짜증나서 집 문 쾅한번 짜증내며 닫고 들어왔다고 적반하장으로 욕해대는데 지능수준이 진짜 역겹고 저 버러지만도 못한 초딩같은 싸패새끼들 목소리도 진짜 음침하고 불쾌한게 들으면 소름 쫙 끼치거든요 저 새끼들 목소리 듣는것도 불쾌해서 싫은데 진짜 진심 맨날 계단에서부터 시끄러움ㅋㅋㅋㅋㅋ 하는행동보면 진짜 역겹고 이상하고 소름끼치는게 누가봐도 싸이코패스들인데
제 인생 저주라도걸렸나 어째 자꾸 저딴것들을 마주치게 되는게 뭔가 진짜 이상한데
그냥 이 세상에 이상한 인간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가 대체 왜 저딴 악마들을 보게 되는걸까요 이웃이 싸패니까 진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이사갈때까지 저걸 어케 참아 신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