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2시경쯤에 문자가왔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봤죠
그런데 제가 예전에 응모한 최신형핸드폰으로 무상교체해준다는 문자엿던겁니다!
그래서 나는 좋다고 연락을햇죠
사실 이거는 제 여자친구가 핸드폰이 안좋다고 맨날 바꾸고싶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응모햇던거여서 좋아서 양도가능하냐고
물어봣엇죠
그런데 된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번호알려주고 그쪽으로 연락을해서
바꾸라고 햇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전화통화 하고서 저한테 하는말이
하기로 햇다고 그리고 조금 잇다가 팀장이 전화와서 확인하면
될거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알앗다고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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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0분후에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공제금 6만원을 내라고 햇다네요
그래서 제가 무상인줄알앗는데 돈내라고하길래 그럼 하기싫으면 하지말자고
햇죠
그런데 웃긴건 제가 이쪽으로 잘은 모르지만 팀장이란 작자가
전화해서 하는말이 이미 접수가 됫다면서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햇다네요
제 여자친구는 아버지 핑계까지 대면서 절대 안된다고
3번이나 그렇게 말을햇다고햇죠..
그래서 제가 ktf에다가 몇번이나 전화해서
팀장이란 작자를 찾아서 물어봣죠
위에처럼 말햇냐고
그러니 팀장은 아니라면서 오히려 당당하더라고요,,, 어이가없어서 다시 물어볼테니까 전
전화달라고 그래서 다시 여자친구에게 물어보고서 전화가 와서 말을햇더니 이번에는
이미 다 녹음 되잇다고 자기가 마치 아무잘못도 안한듯 말을하더라고요
그래서 들려달라고 하니,,,
안들려주고 다시 하는말이 내가 핸드폰 우리한테 안보낼꺼라고
그리고 너는 당사자가 아니니 이런말할필요도없다고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고 화가 낫지만,,그러면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제대로말하라고
햇더니 알앗다며 당당하게 끊고 전화해서 안준다고 햇더군요,,
여기서 제가 말하고싶은건 ktf가 통신업쪽에서 나름 큰회사인건 알겟지만,,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거짓말을하고도 미안하다는 한마디없이 그냥
막무가내로 소비자를 대해도 되는겁니까?
팀장본명도압니다 실명을 공개는하지않겟습니다
ㅂㅇ미 이분인데 넘하네요
ktf 에서 일하는사람들이 모두그런건아니지만
소비자에게 대하는태도는 정중햇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저같은 일이 다른분들에게는 없엇음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