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때 고등학교 부적응으로 자퇴를 했다가
20살때 검정고시를 보고 알바 몇개월 한게 전부에요
나머지는 거의 집에만 있었다가 가끔 기분 좋을때 어쩌다 산책, 집앞 편의점만 가는 정도였어요
여태까지 정신적으로도 독립을 못하고 겁이 많고 사람들과 어려워하고 어버버하다 시간을 허비하다 알바라도 다시 할려고 합니다..
일단 집에 주로 있고, 알바 몇개 한게 다고 학교는 부적응으로 중퇴....일단 사람과의 경쟁을 하기 싫은건지, 못하는건지. 뒤처지는건 싫은데 뒤처지니 피하는건지. 혹이 외모적으로 열등감은 있는건지...여러가지를 살펴봐야 할것 같은데. 일단 본인 스스로에 자신감을 많이 가져야 할것 같네요. 본인을 사랑하고 본인을 대단하다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럴라면 뭔가 성취감이 있는 무언가를 해봐야 합니다. 성취감을 맛보고 느껴본 사람만이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갈수 있습니다. 내가 멋지고 좋은사람이고 대단한 사람인데 그 좋은 영향력은 나가서도 그대로 남들에게 그 기운이 전달 됩니다. 자존감이 낮은 상태에서는 뭘 해도 더 힘들어 지고 우울감에 빠질거에요. 이왕이면 성취감을 올릴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내 자신을 좀더 멋진 사람이라 생각할수 있는 계기를 찾길 바랍니다. 아 마지막으로 인생은 정말 셀프 입니다. 본인을 믿고 나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