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0부> -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방류 수용(受容)
작성 : 최대우 (2023. 07. 13)
저 또한, 최근 2년간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에 대하여 일본의 해양방류를 반대해 온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방류를 막아 세울 명분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6부> - 까자(과자)
작성 : 최대우 (2023. 03. 12)
제가 2013년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약 두달 동안 겪었던 일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하여 2013. 12. 17일 저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던 글을 아래 와 같이 올립니다.
한 때(2013년 ~ ) 언론 매체에서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이 유행가의 가사처럼 흘러나오곤 했는데, 그 "안녕하세요"가 유행어처럼 된 것은 저한테서 나왔습니다.
--------- 아 래 ---------
요즈음 전국적으로 “안녕하십니까? 안녕 못 해요!”가 화두로 떠오른다고 해서 또 다시 저를 두고 하는 말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에서 처럼 . . .
저는 올해 연초부터 자의반 타의반으로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의반은 아직 좀 더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에서 그랬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을 하다보니 다른 부서 직원들이 귤도 주고 까자(과자)도 주고 어떤 때는 자신이 마시려고 샀던 1000원짜리 커피도 자신이 한모금도 마시기 전에 제게 선뜻 건네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맨어남’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힘든 일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아니 가장 훈련이 힘들다는 군대에서 겪은 기습특공훈련 이후로 처음이었지요. 지금까지 8개월째 일하고 있는 저의 직장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주위의 다른부서에서 일을 하는 분들의 불평이 많은 것 같았어요. 모두가 직업의 귀천을 떠나서 일 자체가 힘들어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재치를 부려서 대화를 했더니 저를 ‘맨어남’으로 생각하게 됐나봐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한 두어달쯤 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다른부서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저한테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물론 그 이전에는 늘 제가 먼저 인사했지요. 그렇게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해서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오늘은 안녕 못 해요”라고 했더니 모두들 즐겁게 웃더군요. 그래서 ‘아하! 이런 말 한마디로도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해요”라고 했다가 또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 못 해요. 몸이 좀 피곤해서”라고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즐거워하더군요.
그로부터 두어달이 지난 요즈음은 제 주변에서 일하시는 수많은 분들의 불평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서로서로 어찌나 재미있는 말들을 많이 하시던지 . . .
이제는 이달 말일부로 이 직장을 떠나야 합니다. 말일부로 근로계약이 종료됩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도 다녔어요. 오른쪽 발가락이 한달넘게 저리고 아파서 그동안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해서 이젠 다 나았지만, 이달 말일이 되면 정이 들어버린 이 직장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까자(과자)도 주시고 귤도 주셨던 그 많은 분들의 손길을 저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
[펀글] 기시다, 尹요청에 “기준치 넘으면 방류 중단” - 동아일보 장관석 문병기 전주영 기자 (2023. 07. 13)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 시간) 리투아니아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 과정에서)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방류를 중단하고 우리 측에 그 사실을 바로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기시다 총리는 “모니터링을 통해 만약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계획대로 즉시 방출 중단을 포함하여 적절한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중략)
이날 정상회담장에 먼저 도착한 기시다 총리는 윤 대통령이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한 호텔에 마련된 회담장에 들어오자마자 큰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회담을 시작했다.
빌뉴스=장관석 기자 jks@donga.com
워싱턴=문병기 특파원 weappon@donga.com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펀글] 기시다 유코 여사와 사진 찍는 김건희 여사 - 연합뉴스 (2023. 07. 12)
(사진1 설명) (빌뉴스[리투아니아]=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빌뉴스 리투아니아 대공 궁전에서 일본 기시다 유코 여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3.7.12 <대통령실 제공>
진성철(zjin@yna.co.kr)
(사진2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