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식 아이들 케어방법에 솔직히 난 동조하지 않았음
ㅇㅇ
|2023.07.26 02:04
조회 115,807 |추천 401
이제야 속마음 한번 써보네.
내가 오은영식 안좋아한다, 개인마다 케어방법은 다르다, 오은영 방법도 한가지 방법이다, 체벌도 할땐 해야지 이랬다가 엄마들 사이에서 이런말 했다가 애들교육에 관심없는 무식한 여자 취급당했었지ㅋㅋㅋ 그래서 오은영 이야기 나오면 걍 가만히 듣기만 했었음.
난 금쪽이에 대해 쓰고싶은게 아님. 오은영과 오은영을 숭배하던 부모를 까고픔.
난 애초에 오은영식 아이들 케어에 동의하지 않았음.
사람은 개인마다 전부 가지각색인데, 아이마다 분명 케어할 방법이 다 다른거라 생각함.
예를들어, 체벌도 훈육도 상황과 개인에 따라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오은영 본인이 늘 티비에 나와선 아이들한텐 무조건 체벌은 안된다, 죄악시 하고, 아이들의 잘못은 무조건 아이 본인이 고찰해야하고, 부모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기다려야한다며, 케어방법이 어느새 정형화 되어버림.
그리고 애들 키우는 엄마들 어느새 오은영이 바이블이 되어선 오은영쌤이 이렇게 하라했는데요, 오은영쌤은 안그랬는데요...
금쪽이 논란을 떠나
오은영 방식이 무조건 옳다는 식으로 방송하는게 문제고,
오은영이 애들케어의 바이블로 여기는 부모들이 문제라봄.
- 베플ㅇㅇ|2023.07.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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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ㅋㅋ소아청소년정신의학전문의를 까내리려면 말이되든 안되든 본인의 철학을 써야지. 흥! 난 걔 싫어! 끝? 이런분들은요~사회적인 인정을 받아본 경험이 부족해요. 참 안타까운 일인데요~자라면서 당연히 부모에게서 받아야할, 인정을! 전혀! 못받았기 때문에 더욱! 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정말 많거든요. 근데.. 생각해봅시다. 이 글쓴이가 왜 이럴까요? 왜 현생도 시궁창이면서도 굳이, 굳이 오박사를 소환해서 자신의 기승전결없는 소리를 커뮤에 써갈기는 걸까요? 자 우리 금쪽이 집에서 놓치는 부분이 어떤건지! 함께 체크해 봅시다!!
- 베플ㅇㅇ|2023.07.2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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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 문제가 아니고요. 지들 입맛대로 받아들여서 애들 훈육 안하는 부모가 문제인거예요. 그대로 따라하면 어마어마한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한데 사실 전 못해요.
- 베플ㅇㄹ|2023.07.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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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님도 '안되는 건 안되는거에요'라고 하시고 필요하면 몸으로 제압하라고도 하시지 않으셨나요. 훈육하지 말라신 적 없어요.
- 베플남자ㅇㅇ|2023.07.2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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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 아이를 때리지말아야한다라고했지 체벌하지말라고했냐 근데 진짜 키즈카페만가도 한둘은 미쳐서 노는데 부모들하는짓거리가 빠가임 어차피쟤들은 오은영없었어도 어떻게 훈육해야될지 모르는애들임 아이큐자체가 낮아보이던데
- 베플ㅇㅇ|2023.07.2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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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뭐라도 되는 양 오은영 까는 사람 치고 오은영 말 제대로 경청한 사람이 없더라.. 아니 지깐엔 경청했는데 지능이 안돼서 이해를 못 하고 그 많은 말 중 앞뒤 다 잘라 먹고 체벌 안돼!! 만 기억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