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두명 있는데요
점점 할말이 없어져요 걔네도 크니까 어릴때
귀여운것도 없어지고
저도 딱히 할말 없고 어색하게라도 친해져야해요?
왜요? 굳이…
자기 애는 본인 부모들이 사랑주며 잘 키우면 돼요
왜 자꾸 그 사랑을 제3자에게 강요를 ㅠㅠ 하는건지
이뻐해줘라 친하게 먼저 말좀 걸어라
선물 좀 사줘아 놀아줘라 등등
조카는 그냥 가족 구성원중 한명일뿐
그 이상 이하의 의미부여는 없는 제가
좀 유별난건가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