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돈도 많이 못벌면서 명품사고 그러란 얘기가 아니에요. 좀 친해졌다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한테 구질구질한 가정사, 불쌍한 어린시절 얘기 하지말란 얘기에요. 다 약점이고 나중에 무시당해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