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팽팽이(남자애)가 있었어 내가 걔랑 진짜 친하거든? 그래서 항상 같이 놀았는데 나는 걔가 친구 이상으로 호감이 안 갔어 그래서 그냥 친구라는 생각 밖에 없었는데 어느날 내가 친구랑 놀다가 “팽팽이(남자애)가 너 좋아한대” 이 소릴 들은거야 근데 나는 그걸 알았는데도 아무 생각도 안 들었거든? 그냥 이대로 지냈는데 갑자기 다른 무리가 생겨서 걔네들이랑 놀고 나도 다른 애들이랑 놀았어 근데 1년 반? 지났나 엄청 오래지난거야 걔 얼굴도 못 본지 되게 오래돼서 좀 궁금했는데 엄청 변한거야;;; 살도 엄청 빼고 인기도 많은거야… 근데 걔는 지금 좋아하는 애가 있대.. 나는 걔를 이제 좋아했는데 ㅠㅠ 그때 고백을 무시하면 안됐었어 ㅠㅠㅠ 나 진짜 후회하고 있어 ㅜㅜ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가 맞나봐.. 다시 나 좋아했으면 좋겠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