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시원하지 않은 한여름이라대부분 아파트에 베란다 창문이며.. 다 열어놨을겁니다.
다들 숙면해야할 시간에 뭔 소리가 자꾸 들립니다.저는 아랫집인줄 알았더니제가 사는 아파트동은 아니고입구에 벤치쪽에서 사는 소리 같길래
직접 걸어서 가보니웬 중년남자가 유투브를 크게 틀고... 벤치에 앉아서 쉬고 계시네요..이 새벽 3시에..;;;
들을려면 집구석가서 듣던지밖에서 들을려면 이어폰이나 끼고 듣던지.하긴 그나이에 이어폰 착용하는 사람 본적 없습니다만..
말을 거니 삐딱하게 나오네요..술을 먹었을지 모르니최대한 신경 안 건드리게..물어봤습니다.
여기 아파트 주민 이시냐.저도 여기 사는데 자야할 시간에 자꾸 소리가 들려서 와 봤다.알겟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