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 같은 경우에는 남자이고 와꾸가 뭐 운좋게 태어날때부터 여자보다 이쁘다. 뭐 이런 소리를 듣고 태어나서 항상 여자들 관심을 받으면서 자랐고 당연히 연애나 뭐 기타등등 이런건 너무나 쉬운거라고 생각했었고 당연히 다른 남자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다.같이 다니던 친구들도 대부분 뭐 모델이나 연예인 지망생 이런애들이 대부분 이어서 당시 뭐 항상 이쁜 여자들은 접했다.그 다음은 뭐 비슷한 수순 연애하다가 이리저리 상처 받고 <--어차피 쉽게 연애를 시작한다고 해서 상처를 안받는건 아니니깐. 성욕도 다운되고 해서 이제는 여자들은 좀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었다.
일단 여자들 인생이 꼬이는 경우는 자기가 만나는 주변사람들에 의해서 좌우된다.일단 이쁘거나 다소 매력이란게 있는 여자들은 주변에 남자들이 엮이는데 얘들은 뭐 친구건 뭐건 일단 성욕이 있다면 그 여자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한다. <--이게 여자 인생을 꼬이게 하는거다. 세상은 누구에게나 쉽지않다. 그런데 얘들은 좋은 말만 들으니깐 이게 세상을 쉽게 봐도 문제가 생기는 거고 현실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거다 예를 들어 현실이 A라고 한다. 얘들은 좋은 말만 듣고 이 A를 B라고 생각하는 거다. 일단 세상을 제대로 못보니 현재 일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100% 꼬이는거다. <--물론, 역으로 아주 뚱뚱하고 못생긴여자가 주변에서 좋지아니한 소리만 듣는 것도 비슷하다. 얘들은 A를 C로 받아들일뿐 이쁜여자들 처럼 얘들도 세상을 제대로 못보는 거다.
자 그러면 아 뭔가 요즈음 일도 잘 안풀리고 뭔가 잘못된거 같다. 이런 느낌이 들때가 많다. 우리 판녀들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단호하게 물갈이 할 필요가 있다. 현재 니 주변에 있는 사람. 특히 남사친 이런애들은 물갈이 하고 , 뭔가 좀 여자 니들 정신에 현실A를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사람. 즉 쓴소리 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니들이 세상을 제대로 볼수 있다. 예를 들어서 이쁜 여자면 현재 남사친이 자신의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서 10년 동안 공을 들이는 이런 애들 보다는 " 넌 얼굴은 이쁜데 객관적으로 토익점수가 엉망이라 안된다." 라던지 이런 객관적인 즉 통계에 의한 데이터로 예를 들어 너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는 토익 900점이상이 필수조건인데 현재 니 점수는 500점대이고 너는 영어 기초도 없으니 안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줄수 있는 사람이 니 주변에 있어야 한다. 근데 뭐 촉이 어쩌고 우쭈쭈 다음에 잘 될걸거야. 이런 인간은 니 인생을 파 먹는 좀벌레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데이터에 기반한 현실적인 소리도 해주면서 또 뭐 감성적인 얘기도 해주면 최고의 지인이 될 것으로 본다.
아무튼.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