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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이 욕을 먹는데 왜 가만히 있는지 아니?

핵사이다발언 |2023.08.03 14:19
조회 81 |추천 3

쉽게 생각하면 이렇습니다. 내가 너무 잘못한 것이 말해서 청장까지 욕을 먹는데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것이죠.

심지어 국회의원이 개취급을 당했는데도 전화한통 안하고 고소도 안 했어요.

애 면접을 다 떨어트려 놓고 사람 죽을 짓을 해놓고도 반성을 하지 않고 또 미친 짓을 했다가 개박살이 나고 있는거에요.

애가 면접은 다 떨어졌고 그래도 살아보고자 열심히 공부를 해서 다른 곳을 노리면서 열심히 살려고 했는데 열심히 공부하러 가는 애를 일부로 시비를 걸어서 그날 기분 다 망쳐서 공부도 못하게 만들었죠.


그래놓고 사람들한테 내가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치고 다녔죠.

너네의 그런 미친 행동의 과정을 다 설명하면 사람들이 "어서오이소. 잘하셨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경찰관이 스스로 승진에 눈이 멀다가 자신의 인생을 마감하는 일이 발생한 겁니다.. 100% FACT입니다.

사람 계속 죽습니다.

경찰은 자신의 조직이 박살나는거 알아서 자신의 조직보호가 최 우선이다. 국가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게 팩트다.

국회의원도 자신이 죽는다는 거 잘 알고 있네요. 고소도 안하는거보니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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