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이 제일 숨기고 싶은 비밀이 탄핵이다.
핵사이다발언
|2023.08.04 02:50
조회 8,457 |추천 2
부산경찰관들이 제일 숨기고 싶었던 비밀이 뭐냐면 바로 한 사람탄핵사건이다.
이 탄핵사건만 거론하면 부산경찰청 고위직 간부들 다 내려온다.
부산경찰청 손제환이? 너 내려온 적 있나? 없나?
너 2014년도에 부산경찰청에 있었으면 몰랐을리가 없다. 그런데 승진을 하고 다시 왔네?
그런데 지하철에서도 이 말을 들으면 완전 폭발한다.
이게 어떤 반응의 폭발이나면...
"내가 숨기고 싶었던 가장 마지막 비밀을 완전히 까발라서 완전히 폭발한거랑 똑같다. 마음 약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마음 강한 사람은 못 참고 폭발한다."
차라리... 니가 그냥 "애가 이제 드디어 미쳤구나"하고 "그냥 허허 하고 웃으면서 정신차려라."라고 말했으면 다행일텐데 그게 아니라 결국 여유가 없어지고 터지는 반응이 온다.
버스안에서도 마찬가지다.
"높은 사람 한 명의 탄핵이라는 소리 나오면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모습을 여러번 봤다."
반대로 설명 하면 이렇다.
"경찰청 내부 문제로 이 새끼 무조건 죽여야 했다."
도서관에서 처박혀서 공부만 하는 애를 그래도 죽여야만 했던 이유가 바로 경찰청 내부문제의 여파가 시민들한테는 큰 충격을 주고 그 여파가 장난이 아닌거다.
그래서 경찰은 죽어도 범죄저지르면 안되는거다. 엮이면 바로 대한민국 박살전략을 택해야 하는거다.
그래서 부산시민들의 양민대학살이 벌어진거다.
"저를 믿고 그렇게 라도 해보세요 했는데..."
니 자녀는 아니기를 바랬던 거다. 그런 경찰관들의 이중성에 시민들은 한번 더 폭발했다.
억울하면 부산경찰청장 딸 한번 만날게. 그러면 되겠나?
그건 싫을거 아니니? 그건 죽어도 싫을거자나?
그래서 부산양민대학살 행위가 벌어진거다.
그렇게 해라고 하면서 자신의 자녀는 아니기를 바랬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