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친한친구가 단 한 명도 없어
유년시절부터 늘 혼자였고, 조용한 애였어
초등,중학교때는 남자애들이 아무이유없이
나를 심하게 괴롭히고 나보다 어린 동생들까지
나한테 반말하고그랬었어
고등학교때는 남,녀애들한테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했고
메이커옷없다는 이유로 난 그렇게 못생기지않았는데
못생겼다고 얼평하고 애들보는눈앞에서 나를 괴롭히고
영상찍는애들도있고 더 심한건 옷벗기는일까지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정말 끔찍한 일을 많이 당했어.
이야기가 너무 길었네,
12년동안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대학생활도 적응못하고 자퇴해버리고
회사생활은 분위기도 좋고 그저 잘 다니고있는데
같이 술마시면서 이야기 할 사람이 없고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서 사람사귀고싶은데
또 똑같은일을 당할까봐 선뜻 사람들에기 못다가겠구
나도 모르게 모르는사람들이랑 같이있는게 싫고 혼자가 익숙한데
한편으로는 참 외로워.
유치원생부터 지금까지 늘 혼자였고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게 너무 슬퍼
딱히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푸념글을 써봐..
마음약하니까 악플은 달아주지않았음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