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결혼한 친구들 보면 대체적으로 반반이더라구요
1. 자가보유하고 월급 집안 등등 경제적으로 풍족하며 평범하고 푸근한 인상에 다정하고 무던한 연상남자
2. 자가는 없지만 모은 돈 좀 있고 적당한 월급에 훤칠한 외모. 유머러스하고 재밌고 남자다운 연하남이나 동갑 남자
이싱하게 1번같은 남자랑 결혼한 여자애들이 외모가 예쁘긴했어요. 잘생긴 남자만 사귀던 애들이 결혼할때는..
2번이랑 결혼한 여자애들은 집이 좀 잘사는거아니면 맞벌이로 고생좀 하더라구요..그런데 남편분 외모보면 부럽기도 하고요
제가 어릴땐 2번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요즘 보면 1번같은 남자랑 결혼하는게 만족도가 높은가싶고
결혼 적령기라 소개팅도 많이 할건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