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여자고 고등학생 남동생이 있습니다
엄마는 47살이세요
뭐만하면 화만 내고
말끝마다 시x 거리고 목소리는 또 엄청커요
어이없는점은 명백히 남동생이 잘못한건데
가만히 있는 저한테 화내고 욕하고 소리질러요
남동생한테는 화 절대 안내고 혼자 방에서 물건 던집니다
애초에 저한테 하는 말투부터 화가 섞여있어요
화나면 냉장고 문 쾅쾅닫고 설거지할때 그릇 던지고
술만 하루종일 마시고 있어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혼자 열불내고 매일 이러는데
진짜 미칠것 같아요; 빨리 집을 나가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