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래요.
사춘기때 아버지와 사이가 틀어져서
20년 넘게 남처럼 살고 있어요.
평생 가부장적이고 백수였던 아버지가
꼴보기 싫어서 학교 졸업하자마자 독립했구요.
저와 아버지만 사이가 안좋아서
저를 뺀 나머지 가족은 모두 함께 살고 있고
저는 밖에서 아버지 외의 가족들을 만나요.
혹시 저같은 분들이 또 계실까요.
마음 나누고 싶어서 글 올려요.
제가 그래요.
사춘기때 아버지와 사이가 틀어져서
20년 넘게 남처럼 살고 있어요.
평생 가부장적이고 백수였던 아버지가
꼴보기 싫어서 학교 졸업하자마자 독립했구요.
저와 아버지만 사이가 안좋아서
저를 뺀 나머지 가족은 모두 함께 살고 있고
저는 밖에서 아버지 외의 가족들을 만나요.
혹시 저같은 분들이 또 계실까요.
마음 나누고 싶어서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