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6탄)
핵사이다발언
|2023.08.17 23:29
조회 195 |추천 3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6탄)입니다.
어느 여자분이 제가 말하는 걸 엿듣나 봅니다. 참 그녀를 보면 독종같이 생기고 이 분은 검사생활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이 제 말을 듣더만 "무슨 저런 새끼가 다있노"라는 표정으로 이를 갈면서 표정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의로운 여검사의 표정을 보입니다.
그 사람이 이를 갈면서 목구녕에서 올라오는 걸 참아가고 표정에서는 절대로 못 참고 3족을 멸하겠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대반전(^^) 나는 대한민국 여검사가 두 가지 얼굴을 보일 때가 너무나 즐거워요.^^)
사실은 이거 경찰관이 한 짓이에요.^^ 경찰관이 한 짓인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두둥) 갑자기 그 정의로운 여검사가 죽어도 못 참겠다는 표정에서 갑자기 인상은 다 찡그려지고 그런 정의로운 여검사의 표정에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표정과 함께 그저 고개를 떨굽니다.
분명히 대한민국에서 정의로운 여검사의 얼굴이었는데 그런 그 여검사의 두 가지 얼굴을 볼 때마다 저는 행복한 얼굴을 느낍니다. 그저 즐겁습니다.^^
과연 그 여검사는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그러길래 수사를 할려면 인권준칙을 지켜가면서 했어야죠. 아마 그 여검사는 "진짜 완전 망했다..... 진짜 죽을 각오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우리 대한민국 검사들은 변호사가 되면 내가 검사일 때 무리하게 수사한 적은 없었는지라고 생각할 때가 있을 겁니다. 그 때 내 자녀 역시 충분히 사고를 칠 수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