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6개월정도 만났다가 결혼할 여자라며 전화를 받았네요
웨딩사진까지 보게됬고 남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어이가없어서 연락해서 상황설명해봐라 물어보니
결혼하는 여자 있으니 연락하지말라네요? 뭐이런 인성쓰레기를
너무어이도 없고 비난은 내가다받고
나도 피해자인데 잠도못자고 스트레스 받아서 처음으로 글써봐요
오늘은 정신과 상담도 받고왔어요.
너무 화가나는데 결혼 축하해야하고 그들은 그들미래가있으니
더 말하지도못한 제가 너무 답답하네요.
결혼이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쓰레기를 좋아했구나
더 생각안하고 빨리 잊고 털어버리는게 좋을것같은데
넘화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