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조울병환자가 진짜 조울병환자를 만나다.
핵사이다발언
|2023.08.21 12:55
조회 296 |추천 1
그는 만들어진 조울병환자였다. 밖에서 떠들고 다니니 사람들은
"현실을 살지 못하니까 이상을 꿈꿨고 strain이 오자 조울병환자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감정을 엄청 잘 조절할 줄 알고 실제로는 인내력이 너무나 대단한 사람이었다. 극도의 스트레스가 와도 언제 그랬냐듯이 또 고요하고 평온하게 자신의 일을 해낸다.
그런데 그가 정말 감쪽같이 숨겨진 조울병환자를 찾아냈다.
정말 그 사람은 초기증상이라서 들통나지 않을 가능성이 큰데 실제로 그럴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주장이 너무나 분명하지만 다시 말해서 이성이 정말 살아 있는 사람이지만 순간순간 그 의심에 그를 자극하게 되고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고 알아냈다. 그런데 과도한 의심이 만들어 낸 비극이 그를 짓눌렀고 순간순간 그를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본 것이다.
순간 딴 생각을 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은 그가 우울증상을 느낄 때 받는 기분이라는 걸 직감했다. 그는 우울증상이 두드려졌지만 순간 감정을 이기지 못해 느끼는 그 감정증상이 조울병으로 충분히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직감했다.
그 미세한 차이에서 그녀가 현재는 우울증상을 갖지만 충분히 조울병으로 발전할 수 있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녀는 자신을 숨기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낸 것이다.
이게 바로 부산총경의 자녀의 현실 인 것이다.
요즘 정신과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현실에 적응 못하면 반드시 그 증상이 크게 대두 될 것이다. 너는 기분장애(Mood disorder)환자가 맞을 가능성이 크다.
숨길 수 없는 너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 정도로 섬세하게 너를 판단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