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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살에 19살 조카랑 바람난 남편

ㅇㅇ |2023.08.22 13:35
조회 165,544 |추천 660
제목 그대로 19살 조카랑 바람난 남편 사연 보셨나요?
새아버지의 아들의 딸인데
어찌보면 쌩판 남이죠.
그 아들이 중환자실에 입원하면서 와이프가 딸을 혼자 키웠는데
그러면서 가정폭력이 있었고
아이는 보호소에 가게되었데요.
그러다가 사연자가 거의 거두다 싶이해서 키웠는데
그 19살 조카가 남편에게 자꾸 스킨십을 요구하고
안아달라, 손잡아달라, 업어달라....
그러다가 뽀뽀까지 하는 장면까지 목격하고.
결국 조카를 내보냈는데
남편이 회유해서 사연자가 결국 다시 데리고 와서 키우다가
또 선넘으니 다시 내보내고 
그런 사건들로 사연자는 남편에게 집착하고.
그런 와중에 남편이 GPS끄고 하루만 쉬고 싶다고 해서
또 사연자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날 19살 조카랑 데이트했데요.
결국 남자 조카랑 우리 사귄다 당당하게 말하고 집나갔다네요.
아들까지 있는 사람이요.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는 말이 정말 딱이네요.
사연자는 평소에 자신들이 잉꼬부부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남편이 그렇게 잘해줬다는데.
그때의 기억 추억을 못잊어서 이런 와중에도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린다고.
진짜 사연자는 정신차렸으면 좋겠고
남편은 그 조카 20대 성인되고 자기 또래 만나서
버림 받았으면 좋겠고 
그 조카는 신상 공개되어서 매장 당했으면 좋겠어요.

추천수660
반대수15
베플으으|2023.08.22 16:27
여자분이 마스크 하고 나왔지만, 방송보고 알아볼 사람들은 다 알아보겠죠.. 진심 남편 얼굴 못들고 다녔음 좋겠어요
베플ㅇㅇ|2023.08.22 16:06
남편이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는 사연자도 황당하더라.
베플체리|2023.08.22 13:54
처제 처형이였어도 화 날 판에 친혈육도 아닌 조카뻘인 여자한테 넘어간다는 자체가 참..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니던데요.
베플남자ㅇㅇ|2023.08.22 14:16
물론 남편 책임이 100프로지만..... 와이프는 조카가 불쌍해서 자신이 거둔 것이기 때문에 왜 그랬을까 자책이 심할 듯.....
베플ㅇㅇ|2023.08.22 14:29
어디서 오셨냐고 물으니 *** 이라고 한걸 보면 꽤 멀리서 온것 같더라고요. 아마 그 지역에선 다 소문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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