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계급과 자녀의 범죄를 바꾼 경찰에게.
핵사이다발언
|2023.08.22 21:30
조회 145 |추천 2
그 무궁화 하나가 도대체 뭐라고....
그 무궁화 하나가 도대체 뭐라고... 자녀의 인생과 바꿨을까?
무궁화를 하나 더 달자 결국 자녀는 언론에 나왔네.^^
그런데 언론에 나쁜 것으로 대서특필이 되네.
그깟 무궁화 하나 뭐라고...
무궁화 하나 더 달아봤자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데...
그냥 자녀가 사고를 친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총경일 때 옷을 벗고
자녀에게 사죄을 하고 무릎꿇고 빌었어야지.
결국 욕심을 부렸고
무궁화 하나 더 달다가 자녀가 교도소에서 못 나오네.
그 깟 무궁화 하나가 뭐라고^^
그 무궁화 하나 더 달자 부산에 떠들썩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떠들썩한 사건은 그녀가 스스로 만든 사건이다.
그깟 무궁화 하나가 뭐라고.^^
영화 부당거래를 보는 것 같다.^^
그깟 계급장 하나가 도대체 뭐라고 ㅠㅠㅠ
그런데 남의 집안 타령을 했니?^^
그깟 경무관이 도대체 뭐라고^^
니 자녀가 설령 살인을 안 저질렀어도 니 자녀는 이미 다른 범죄를 저지른 상태야.^^
그래서 최소 집행유예인 건 확실해.^^
아마 지금 부산경찰관이 이런 심정으로 했을 가능성이 있지요?
만약 이런 심정으로 했다면 부산시청 주위와 부산교통공사 그리고 부산시내버스에 엄청난 손해배상을 물어야 한단다.
너네 경찰청 하나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본단다.
그 정도 피해를 줬기 때문에 너네 자녀는 살인을 저지른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