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역삼투압을 이용해서 담수화를 하는데,
심해의 압력을 이용하는거야.
심해 1000M 기준에서 심해의 기압이 100BAR정도 되는데,
이때 사각형 역삼투압 담수 탱크를 바다 1000M에 넣는거야
B의 탱크 내부가 진공 상태인데,
내려가면서 외부의 기압이 높아지면서 반투막을 통과한 깨끗한 물이 내부로 유입되기 시작하는거지.
그리고 물이 가득 찼어도 깊게 내려가면서 물의 부피가 작아지게 되고, 더 많은 양의 물이 탱크안에 차기 시작하는거야.
이때 이 물을 펌프기를 사용해서 C로 꺼내는거지.
그러면 B의 공간의 물이 없어지면, 주변의 심층수가 반투막을 통과해서,
안으로 유입되는거야. 물이 빠지자 마자 바로 심층수가 들어오려면,
최소 100BAR 수준이 되어야할꺼야.
필요하다면 300BAR 수준의 깊은 심해의 물을 꺼낼수도있어.
심해의 깊이가 깊을수록 바닷물이 반투막을 통과하는 속도가 빠르겠지.
이 원리로 해양 담수화를 하는거야.
담수화 탱크를 1000BAR, 10000BAR 수준도 버틸수있도록 설계하는거지.
이 기술을 현재 사용하는 담수화 플랜트로 대체하게 되면 설치 비용과 유지비용이
큰 폭으로 줄어들겠지. 물 부족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수있게 되는거지.
심해에 초고압 반투막 필터 탱크를 설치하고,
펌프기로 물을 꺼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담수화가 될테닌깐,
이 기술의 현재 가치는 과연 어느정도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