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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은 아니고 좋 ㅈ소도 아닌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성비는 여초입니다
직군에따라 다른지모르겠지만 '주간보고' 라는것을 매주 작성해 보고를 올립니다
예를들어 A -  월요일 = 문서작성 상신 화요일 = 거래처 11시 미팅   이런식입니다
주간보고 (요식행위)를 엄청 중요시하면서 정작 주간보고에 올려둔 보고 사항들을 해당부서장은 까먹습니다 그래놓고선 부하직원이 내일 진행할 업무에 대해 보고하면 '알겠다'고 답해놓고 당일날 되면 까먹습니다
그래서 이점을 악용하는 몇 직원들이 '탱자 탱자' 놀자판입니다
주간보고만 그럴듯하게 작성해서 올리면 한주 회사가 어떻게든 굴러가기 때문이지요,
사회에서 너무 착실해도 바보취급당한다는게 이런 경우인거같은데때론 짜증나기도 합니다 '열심히 일한놈'만 따로 있으니..
회사 체계가 없는건지 아니면 똑같이 적당히 탱자탱자 놀자판으로 지내야할지 고민됩니다
추천수16
반대수11
베플광식이쿵짝|2023.08.23 17:29
그냥 본인할거 하세요 자꾸 남이랑 비교하면 발전이 없지요 나는 내 할거하면 안 찜찜하잖아요 내가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남도 못 건들어요 일 못하는 것들은 나중에 다 탄로가 납니다
베플|2023.08.23 16:23
거기만 그런게 아니라………90프로이상 대부분 회사가 그렇습니다… 낄끼빠빠 하면되요회사생활은 항상 눈에띄지 않게 딱 맡은업무만 오바하지 않고 하고 눈치봐가면서 챙길거 챙기고 놀고 그러는게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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