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모 초등학교 교사의 자살에서 느끼는 점
핵사이다발언
|2023.08.23 20:58
조회 1,394 |추천 1
서울에 모 초등학생의 교사가 자살을 하였는데 그 부모가 경찰관이고 검찰청 수사관이라는게 밝혀졌죠.
내가 꼭 그걸 꼬집어서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험을 해본 바로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다. 우리가 언론에서는 경찰관이 범죄자도 잡아주고 해결해주니까 엄청나게 좋은 모습만 나오거든요.
그런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실제로 이렇다는 겁니다.
이 경찰관들이 잘 살지는 못해도 손해보는 건 죽어도 싫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징역 10년이면 징역 10년을 꼭 받게 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경찰관인 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피의자들한테 함부로 하고 죄를 묻거나 추궁할 때의 이런 행동습성이 그대로 남는거에요. 그런데 이게 자신의 자녀가 사고를 치면 이런 행동습성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보복을 할려고 하거든요.^^ 이런 경찰관들의 이중성 때문에 지금 부산이 완전 초토화가 난 겁니다.
아시겠나요? 일반 사람들은 이걸 이해를 못하지만 그 경찰습성을 알게 되면요.
서울 서이초등학교 사건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겁니다.
지금 아마 부산에서도 이런 비슷한 사건이 분명히 발생했는데 언론에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분명히 발생했을겁니다.^^!!! 아니라고요?
경찰관들은 손해보는 거 싫어합니다. 그게 나라를 망하게 한 이유인데 자녀가 대학이나 학교에서 왕따 당할건데 그 경찰부모가 가만히 있다고요?
진짜 이건 100% 100%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여기서 계속 설명한 글이 바로 서이초 사건 인 겁니다. 서이초 사건이 표본이라고 할 수 있네요.^^
여기서 계속 글을 썼던 것이 그걸 설명하고 있었던 겁니다.
제 글 한번 다 읽어보세요. 그걸 설명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