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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기준

ㅇㅇ |2023.08.24 10:16
조회 16,848 |추천 8
아이 한 명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일과, 급여는 만족 vs 6년째 출퇴근 왕복 4시간 퇴사하면 이 정도 급여 받기 힘들거 같아서 버티고 있는데, 새벽 6시에 나와서 저녁 8시
집 도착.. 또다시 현타가 오네요...ㅎㅎㅎ 복에 겨운 소리일까요? 가까운 곳에 직장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느낌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추천수8
반대수29
베플도토리|2023.08.26 15:37
이사 가야지. 그러다 죽어.
베플ㅇㅇ|2023.08.26 16:05
도보30분 택시5분 거리 회사다녔던 저는 행복했음. 순간이동처럼 좀 귀찮다 하면 택시 탔던지라. 왕복4시간이면 편도2시간! 퇴근후 길에서 2시간이나 버리시네요. 얼마나 힘드세요. 고생 많으세요 매일 대전까지 다녀오는 거리... 돈보단 아이도 좀 살피세요.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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