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어릴때부터 자식 엄청 차별하는데관심은 과해서 간섭은 너무 심하고 자존감 떨어지는 막말해서 연락안하고 도망쳐 나온지 5년이 지났는데
(자식이 딸딸아들인데 둘은 잘지냄. 난 둘째. 어릴때 차별 언어적학대 생각나서 금쪽이 보면 자주 욺 성향이 감성적이고 개인적임. MBTI- intj)
연락와서 너무 힘들다고 그러네솔직히 나는 지금이 너무 평온하고 좋음..
평온해진 내인생에서 이제 부모 보는 것만 해도 정신병 걸릴거 같은데낳아주고 길러준 부모라고 내가 양보해야 하는 부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