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상철 너무 정상인. 그리고 나머지가 너무 이상해서 옥순도 정상으로 보일지경ㅋㅋ 영숙, 광수는 진짜 노답이고 마지막에 영수 ‘(짝짝) 조급해하지말고’ 역겨웠음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8.31 00:10
옥순은 그냥 가만히 있는데 여자들이 ㅈㄴ 긁네ㅋㅋㅋㅋㅋㅋ 옥순 말 마음대로 바꿔서 와전하고 뒤에서 떠들고.. 돈많고 예쁘고 자녀도 없어서 뭔가 먹잇감 같아보였나 여자들 견제가 너무 심하고 영수 영철도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자기들끼리 옥순 얘기하는거 불편했음
베플ㅇㅇ|2023.08.30 23:31
영숙 자기가 먼저 무슨일 있었는지 얘기안할테니까 광수한테 남들한테 얘기하지 말라해놓고 지가 먼저 여기저기 떠벌떠벌 ㅋㅋ 뇌피셜로 나불대는것도 나잇값 못한다 싶던데 말투만 가벼운줄 알았는데 입과 뇌 둘다 가벼운듯
베플ㅇㅇ|2023.08.30 23:50
레전드다 영숙
베플ㅇㅇ|2023.08.31 01:43
솔직히 말해볼까 진짜 . 이 모든게 영자로부터 시작됐다 생각함 . 영자가 첫회부터 옥순 옥순 거리면서 ㅈㄴ 여자들 사이에서 말 전하면서 표 얻어냈잖아 ; 자꾸 자기 가는데마다 옥순 있다면서. 진짜 당해본 입장으로 개 열받음 .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지 지가 안될 것 같으니까 편 만들려고 하는거 개열받음 . 예고편 보니까 또 옥순이 영수한테 갈거같다고 뒷담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좀 맘대로 하면 안돼?
난 이번화에서 영숙의 행동들이 눈에 띄어서 더 욕을 먹는거지 솔직히 진정한 빌런은 광수라고 생각했음 처음부터 옥순에게 과도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몰아놓고 주위사람들에게 본인의 이미지를 행동이 아니라 말들로 꾸며가는 것 하며 결국 행동은 말과 다른 경우가 많고 내가 봐도 더블데이트때 영자의 행동이 거부까지는 아니어도 호감을 표시하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미 그때 선택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인 양 돌아와서도 둘다 호감을 표시했네 뭐네 그 다음까지도 이미 영자는 영수에게 진행하고있는데 여전히 본인은 두 여자들 중에서 선택하려는 자세 게다가 영자가 이랬네 옥순이 이랬네 본인이 제일 말 떠벌리고 다녔으면서 (그래서 영자한테 한 마디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옥순이 본인 얘기를 했다니까 예의가 아니네 운운하며 본인이 상처받은 피해자코스 시작 그 전에도 옥순에게 선택은 당신이다 해놓고 영숙이랑 슈퍼데이트를 하자는 둥 말과 행동 다르게 다른 사람들 알아보려고 한다며 행동하더니만 옥순이 영수알아보려고 다가가니까 바로 피해자인양 행동하는게 처음부터 끝까지 전형적인 나르시시즘 아님..? 주위 사람들 말 제대로 안듣고 듣는 척 하며 머리속으로는 본인 위주로 해석 완료 그대로 주위에 전파하고 .. 자기는 피해자고 어제 영숙데이트때도 솔직히 카메라 앞에서 이제 자신의 과거 얘기도 하고 눈물도 글썽이며 보여지는 내 이미지를 만들어갈 타이밍이었는데 영숙이 화나서 흐름 깨버리니까 지도 성질나서 틱틱대는 것으로밖엔 안보였음 그래서 영숙이 뛰어나가니까 바로 카메라와 제작진들 있는 쪽으로 시선이 가는거임 카메라에 그렇게 마무리가 되면 안되거든 그러니까 나와서도 하는말이 미안해요가 아니라 계속 돌아가도 본인이랑 돌아가야한다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그림이 안좋으니까) 안건들일테니까 본인차타고 가자 하고 빌런이 너무 많은데 영숙은 자존감 낮아진 상황에 자존심은 세서 본인 위주로 쥐락펴락 하려는 모습이 이번 화에 넘 많이 나와서 집중된거같고 그래서 광수가 묻힌거같음 광수는 주위에 있으면 꼭 피야하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아님 ..? (초반에 옥순한테 과도한 칭찬하면서 인터뷰에서 본인 보여지는 이미지 만드는거 보일때부터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