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3번째 글을 쓰는 것 같아!
13년된 여자 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차이고 차단당했지!
정말 힘들었어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보니 화가 나면서 분노가 올라와.
그녀의 부모가 찾아와 협작했던거
스토킹이라고 고소당해 경찰 조사 받은 거
그래서 나도 법적으로 하려고 해
일단 그의 부모를 스토킹 및 협박죄로 고소 하려고
그리고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크지만 변호사를 사서 내 물건 돌려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소송을 걸려고.
마지막으로 비리 취업에 대해 내가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교육부에 민원을 넣으려고 해.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이러는게 잘하는 것인지 확인 받고 싶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