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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두 시간 만에 조사를 중단할 수는 없다”는 입장

쓰니1 |2023.09.03 18:58
조회 7 |추천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89729?sid=100

 

앞서 이 대표 측은 수원지방검찰청이 오는 4일 출석을 요구하자 오전 2시간만 조사를 받고 나서 오후에는 다른 일정을 소화하겠다고 통보했다. 검찰은 “두 시간 만에 조사를 중단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김 대표는 여의도연구원에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천 시스템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언론 기사를 봤다”고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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