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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정말

엣홈 |2023.09.07 01:12
조회 19,807 |추천 2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 적어봅니다

5세 아이와 집앞에 생긴 횟집에 저녁을 잘먹고 아이는 생선과 밥을 잘먹었어요
저희다 조금 먹은게 부족하여서 근처 노가리 집에 갔습니다
가기전 내일 우유 사러 슈퍼에 들려 우유사고 아이가 뻥튀기를 좋아해서 사서 같이 먹으며 갔습니다
혹여나 아이가 있어 안될가 싶어 물어보니 들어와도 된다하여 들어가서
메뉴를 시켰어요
시키니 직원분이 외부음식 반입 먹으면 안된다 하였어요
근데 5살 아이가 노가리 집에서 먹을수 있는건 거의 없어서..

저도 항상 잘못되었다 생각 하는 부분 중 하나이긴 하나
그자리에서
왜죠?
음식을 싸온거도 아니고 아이가 과자 먹는건데
흘리며 어디럽힌거도 아니고 다먹고 남은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기도 전 부분인대
물어 볼수도 있는건데

그 자리를 나왔 습니다
혹여나 말 하다 기분이 나빠질가봐서요
(아이는 왜 나오는지 대충 눈치로 알았어요)
엄마 과자 저기서 먹으면 안되는거였냐고

그리고 치킨 집으로 갔는대
치킨시키고 좀이따 아이가 과자를 먹고싶어해서
눈치 보였지만 아이한테 눈치 주고 싶지않아
뻥튀기 하나 주었습니다
직원분 지나 가시며 아이한테 미소 지으셨여요

그래서 순간 우리 아이가 잘못한게 없는데
하고
그 가게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어요.
음식도 시켰는데 왜 아이가 과자조차 먹을 수 없는지..
근데 외부 음식 반입 금지 라네요

그래서 저는 그게 법으로 되있나요? 했더니
직원 여자분이 메뉴 거기 적혀있다네요

메뉴 보면서 보이지고 않아서 보지도 못했지만

설령 그래도
제가 다른 음식점의 음식을 싸간것도 아닌데
아이가 먹고 있는 뻥튀기 가 문제인지 알고싶네요

( 그러고 사장님이랑 통화 했는데
아이가 먹는 과자를 제가 같이 먹어서 잘못이 됐다네요)
아이가 먹여주면 과자하나 못먹나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
제가 모가 잘못된지 몰라서 여러 사람들 한테 물어볼게요 하니
자기 협박하냐고 이렇게 말하시네요 )

정말 제 잘못이 큰건가요??
진짜 그 음식물 반입금지 그 법을 몰라서요

저 만 이몀 괜찮지만
아이와 함께 했던 거라
저도 좀 감정이 ...
추천수2
반대수236
베플낄라꼮|2023.09.08 13:56
과자를 먹이고 안 치우는 사람이 많다보니.. 주인도 강경하게 나올 수도 있구요. 전 다른 업장에서 굳이 과자를 먹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먹을게 없으면 처음부터 안갔으면 되는걸요...
찬반ㅣㅣ|2023.09.08 13:47 전체보기
본인 업장이니 본인맘대로 운영한다는거니깐 기분나빠도 어쩔수 없지. 안가면 그만. 근데 그정도 융통성 없는 가게면 알아서 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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