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법인세가 7조에서 2천억 대로 줄었더군요. 법인세를 내린 게 큰게 아니라 중러수출이 줄어들어 영업이익이 준게 큰 영향...이러함에도 이념타령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언제는 경제 민생이 젤 중하다더니, 갑자기 이념에 꽂힌 이유가 뭘까요? 그렇다고 이념에 일관된 것도 아니에요. 일제시대 때 공산당원 가입했다고(그땐 미소가 협력해 독일과 일본을 대적할 때) 홍범도는 흉상을 내린다면서 6.25 때 공산국가로 적이었던 우크라는 왜 친한 척 하는지? 이념과 무관하게 차후 경제적 이득을 보려한다고 하겠죠. 대체 이번 대통령은 어떤 철학을 갖고 어껀 나라를 만들려 하는건지?? 그런 생각이나 하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