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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은 대박"까지 왔다.

핵사이다발언 |2023.09.14 23:31
조회 42 |추천 1

지금 정부의 위기는 다음과 같다.

어느 여성 대통령이 언급한 말이 있다. "개헌은 대박"

그 이후 태블릿PC가 나왔다.

현 정부의 "지방시대의 도래"는 곧 "개헌은 대박"이다.

솔직히 말하면 "지방시대의 도래"는 노무현의 업적이다.

노무현 정책 중 가장 잘한 정책 중 하나가 바로

"분산화" 그리고 "분권화"정책이다.

이때까지 어느 대통령의 정책도 실현하지 못했던 노무현의 정책이었던 것이다.

분산화는 수도권에 밀집해 있는 정부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이다. 반대로 분권화는 중앙집중식의 정부의 권력의 일부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정책이다.

노무현의 분산화와 분권화의 정책은 이전 정부가 만들지 못했던 노무현의 업적인 것이다.

하나 알려드리면 하나 터지면 바로 국민들 들고 일어납니다.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들고 일어나고 있는거에요.

대한민국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대한민국 검사가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걸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

자녀가 있고 없는 차이가 어떤건지 잘 알겠죠?

일반 사람도 잘 모르는 분산화, 분권화 정책이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생각에서 나오네요. 그런 사이코패스가 노무현의 정책의 업적을 알고 있네요.

조현병 소리 쯤이야.^^ 그 때 진정한 주위사람이 누군지 다 골라내는 가장 좋은 기회였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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