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청업체직원인데요. 하청업체라기보다 협력사직원이죠.납품하는곳이 있는데 당연히 그 회사가 '갑' 이죠.근데 그 회사 직원이 항상저녁만 되면 전화해서 소고기에 한잔하자,오마카세 가자 등등..술먹자고 엄청 전화하는데요..저희랑 동급이자 경쟁회사 다른 협력사 대표는 거의 매일 그 '갑' 회사 직원이랑 한잔 하는거 같더라구요.다른협력사대표랑 뭐먹기로했다. 같이먹자이런 전화를 엄~청 자주하는데잘 못갔거든요..근데 제생각엔 이게 엄청난 갑질같거든요?아니 .. 퇴근하거나 주말이면.. 지친구랑놀지왜 협력사 직원한테 이러는걸까요?완전 공기업은 아니고 반 공기업인 회사라공론화되면 본인한테도 안좋을텐데나이도 어린여자가..... (30대) 나이많은 협력사직원들한테..(40~50대)이러는거보면 정상은 아닌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