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했는데도 비꼰다고 하고 진짜 인생이 불쌍하구나 오빠들….
맘의 여유좀 가지고 ㅋㅋㅋㅋ94년생 30살이 아줌마냐느니 노처녀라느니 진짜 웃고간다 ㅋㅋㅋㅋㅋ
인터넷에만 쳐박혀 살지말고 현생을좀 살아봐 아직도 이러고 사는거야??
그때보다 더 각박해졌네 살기 힘든가봐 ㅜㅜㅜ화이팅이야 오빠들!
30판에 한 4년만에 왔는데 여긴 여전하구나.2016~18년까지 여기 자주 와서 30판남들이랑 댓글로 한참 싸웠는데 간만에 왔는데도 여긴 변한게 하나도 없다는게 그저 신기해 ㅋㅋㅋㅋㅋ
20대 초중반이던 내가 올해 서른이라 진짜 30대 판에 와야할 나이가 됐어~
근데 나이먹고 보니 예전엔 그렇게 싫었던 30대 여자한테 뭐라하는 글이 이젠 그냥 귀엽게 느껴진다.뭔가 찐으로 싫은게 아닌 하소연?하는 귀여운 수준으로 보이고 글에서 많이 지치고 외로운게 느껴져…그때보다 훨씬 30판 오빠들이 순해진거 같기도 하고?
뭔가 이제 오빠들에게 짠한 맘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