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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여동생 매달 스포츠센터 수영 재수강 챙기는 남친

ㅇㅇ |2023.09.20 09:34
조회 1,797 |추천 0
방탈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엄마, 여동생, 남자친구 본인이 같은 스포츠센터를 다닙니다~
매달 수영 재수강 기간에 남친본인이 엄마, 여동생, 등록을 챙긴다고 합니다.
저는 엄마 챙겨드리는 부분이야... PC이용에 서투시고, 하니까 이해하는 부분인데
28살 여동생을 대신하여 재수강 등록을 챙긴다는 부분에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제가 저도 타 센터에 재수강 기간이니, 자기도 내꺼 재등록해줄 수 있냐고 물으니저는 부지런해서 알아서 잘하니까~ 라며 얼버무리네요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인데,
데이트 중에 남친 엄마로부터 전화가와서 배달음식 좀 주문해달라고 합니다.
그때 남친이랑 저녁식사 중이 었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았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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