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때 이야기군요 후훔..
지금은 25살의 건전한 청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강아지를 좋아해서 항상 개를 키웠습니다.
하늘나라로 보내준 강아지도 있고요..
그때도 강아지를 기르고 있었죠..
그때 한참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고 있었는대요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저는 스타하고 여자친구는
옆에서 구경하면서 과자(미쯔)를 먹고있었어요.
가끔 저도 먹여주면서요 ㅎㅎ
중후반쯤 되니 전 손이 쉴틈이 없고 눈도 미니맵을 힐끗힐끗 보며
아주 바빳죠 ㅎㅎ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주는 미쯔를 먹었는대
왠걸?? 갑자기 느끼함이 몰려오는겁니다 ㅡㅡ
개사료 드셔보신분은 알꺼임 -0-
정신없이 게임하다가 먹은거라 무의식중에 입에 넣자마자 씹었는대 ㅡㅡ
바로 배터서 내용확인결과 -0- 우리 강아지 사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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