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병사 하나 때문에 국방장관이 해임됐돼요.^^
핵사이다발언
|2023.09.22 15:03
조회 241 |추천 1
군대에 있었는데 어떤 군대 간부가 한마디 한다.
니 때문에 "국방장관 해임됐다."라고 하는데...
나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해서
"저는 일개 50만명의 병사 중 하나 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때도 윤 전장관 급의 자녀가 사고쳤다가 일 벌이다가 뒤집어 졌겠죠.^^
그러면 그 경찰관 다 무덤에 가는거야.^^
ㅉㅉ 얼마나 판사처럼 살았던 애를 표적으로 살았으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요 몇년 전에는 경찰청장 딸도 죽음을 당했어.^^
그의 운명에 이런 말이 나온다.
"불굴의 개척정신과 자신이 옳다는 것이 확신이 들면 관철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때로는 이런 성격이 자신을 외로움을 불러일으키지만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