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용인에 자취중이고 회사도 용인입니다.
250벌어요..
남자친구가 있고 2년전 동거를 해봣고 지금은 따로 사는상황 너무 안맞았고 좋은기억이 없었어요
매일 싸운기억뿐.. 동거하면서 20kg가 쪘고 현재 14kg
뺀 상황.. 개인pt. 받았어요 그런 남자친구와 다시 같이 살림을 합치고 개인피티를 계속 받는다 20kg 다 뺄때까지
혼자살때 월세나가는 돈으로 피티를 받는거죠 그러면서 나머지 월급으로는 돈을 모은다.
아니면 이만하면 피티는 그만두고
앞으로 7~8kg 남은거니 혼자빼보고
남은돈으로 돈을 모은다..
그리고 맘편히 혼자산다..
부모님은 타지역에 계셔서 살수없는 상황이에요
이런경우 돈을 모으거나 아껴야되는 이유로
남친은 다시 자기집에 들어오라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남친집은 lh임대아파트1.5룸
저희집은 저혼자 살만한 오피스텔 입니다.
근데 다만 확실한건 남친이랑 살면 감수하는거랑 불편하고 그런건 있겠지만 돈은 확실히 많이 모을수 있어요
저의 현재지출은
월세+관리비55
보험+핸드폰비 20 입니다..
피티하면 월 50씩 나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