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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회담장에서 벌어지는 일들

핵사이다발언 |2023.09.26 00:27
조회 94 |추천 2

우리나라 외교관들이 미국과 가끔 정상회담을 하거나 비공개 회담을 하고 나오면 표정이 안 좋고 어두운 표정을 지을 때가 있거든요.

내부에서는 이런 말이 나올겁니다.

"우리가 헤게모니를 가진 세계 최강의 나라인데 우리말을 안들으면 핵전쟁도 불싸지르겠다."

그런 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회담장에 가면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 "신발놈아 핵전쟁 해라. 바이든 자살한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나오는 겁니다.

제가 지금 부산경찰청에게 막 하는 소리 입니다. 터트릴려면 터트려라. 너네 경찰청 본청에 파면되는 사람 몇 명 있을거다.

그리고 부산경찰청장은 100%파면이다. 무조건 파면이다.

억울하신가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부의 사고를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무조건 도와만 달라 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진짜 100%파면입니다. 자신있게 말하는 겁니다.

혹시 내가 이런 일을 벌여서 조증에 걸려서 대통령보다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에 빠졌고 그런거 같으세요?

너네 경찰청 내부 사고가 시민들한테는 너무 큰 사고였는데 그 책임의 일부를 돌릴려고 한거다.

원래라면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제주 4.3사건이 날 정도였던 사건인거다.

언제 그게 실현이 가능했는지 아는가?

2016년 부산경찰청 남경 2명 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졌을때!!! 이거 터지고 한번 더 터졌으면 경찰비리 때문에 부산 터지는 꼴 10000000% 났다.

바로 나랑 관련된 사건도 바로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의 사고 문제였다. 솔직히 여경들사고나 경찰대수석의 사고는 나가라고 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그 수뇌부들이 엮여 들면 그건 다른 문제다..그 수뇌부들은 부산정치인들 다 이용하는 거다.

그 이후 7개월 내로 한 사람은 내려온다.

혹시 부산경찰청은 내가 경찰욕만 해서 억울하세요?^^

그러면 니가 솔직하게 폭로해라. 그러면 윗사람 똥 닦는 짓 하다가 이래 된거 다 들통난다.

니 입으로 말 못하지요? 너무 높은 사람인가?

경찰관 전부가 한번에 얼굴이 다 벌게 지는 이유가 들통난다.

그렇게 해서 승진하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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