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위 시누이는 친정엄마 병원모셔다드리고 병원비도 내드림
제사음식 직접 해옴..
단지 손위시누이는 시댁 없음...
신랑은 외아들임...
형제도 없어요..
그래서 시누이는 명절때하고 제사때는 항상 친정에 와요
전 시댁이랑 10븐 거리에 사는데
시누처럼 음식을 잘 못해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아픈데 병원에 같이 가주고 약도 챙겨
드려야하는데..
시누하고 시어머니가 자꾸 눈치를 주네요...
전 암것도 안한다고 ...
음식을 못하면 요리학원을 다니던가해야된다면서....
시어머니랑 시누이는 형편이 어려워서 학원다니고
싶어도 못다녔다면서...
며느리가 시어머니 신경쓰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