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미님이 휴닝바히에님 한테 요즘 고민이 있는지 물어볼땐, 솔직히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했어.. 듣고나서 애한테 너무 미안해.. 나쁜 댓글이 어쩔 수 없이 보게될텐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린 나이에 이런거 걍 다 견디고 계속 열심히하고 드디어 이겨냈다는게.. 그래도 항상 밝은 모습이 보여주고 팬들한테 웃게 만들어서 너무 사랑스러워ㅠ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행복만 느꼈으면 좋겠어! 열심히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존경하지만 본인이 최우선인거 항상 기억하면 좋겠네. 팬도 아닌데 휴닝바히에님 멀리서 응원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