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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가 1c의 속도를 가지게 된 이유.jpg

GravityNgc |2023.10.03 13:38
조회 61 |추천 0

 

 

현대 물리학계에서 빛의 속도가 왜 1c의 속도로 관측되는지 설명 할 수 없었어.


왜 빛의 속도는 1C의 속도를 가지는걸까. 


빛의 속도가 결정되는 요인은 무엇일까,


이것을 알게 된다면 21세기 최대의 발견이 될꺼라고 해,


정답부터 말하자면, 


빛은 닿은 물질의 고유 속도로 전환되는 특이한 성질이 있다는거야.


지구에서 관측된 빛은 고정 되어 있는 렌즈에 닿아서, 


빛이 1C로 전환되어 1C의 기준에서 빛을 관측할수 없었다는거야.


움직이는 동체 안에서 빛을 관측하면 1C보다 빠른 빛을 관측할수있다는거지.


이것을 초광속 현상으로 알수있는데,


시각적으로 물리적 현실이 구성되려면 빛의 속도가 결정되어야만 하는데,


물리적 한계인 1C보다 빠르게 물질이 이동하닌깐,


CERN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빛의 속도 1C보다 60나노초 빠른 빛이 관측된적이 있었어,


아인슈타인의 광속 불변의 법칙이 깨지게 되고, 


빛의 숨겨진 비밀이 풀릴꺼라고 했지.


하지만 레이저가 고정 되어 있지 않은 동적 상태에서의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이 60나노초 빨랐다는거야.


다시 레이저를 고정을 하고 측정하자. 동일한 1c의 속도의 빛의 속도를 관측하게 된거지.


물론 레이저가 발사된 공간의 내부가 진공 상태가 아니였다면 동적 상태인 레이저일지라도 동일한 속도를 가졌겠지.


왜냐면 내부의 공기층에 닿는 순간 1C의 속도로 전환되었을테닌깐,


이렇게 60나노초 빠른 빛을 관측했음에도, 빛의 속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몰라서,


틀렸다고 결론을 내렸던거지.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도, 놓쳐버린거야.


지구에서 움직이는 모든 물체에서 만들어지거나 닿아 반사된 빛은 1C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어.


지구가 공전하며 이동하는 속도에 움직이는 물질의 속도를 더하는거야.


그리고 그 빛이 렌즈에 닿거나 우리 망막에 닿을때, 


빛의 시가적 거리감과 크기, 에너지,주기가 결정된다는거지.


만약에 0.1C로 움직이는 기차가 있다면 여기서 빛을 만들면 빛의 속도는 1.1C야.


기차 내부는 1.1C의 영역이 되는거지. 


그런데 이 빛이 기차 밖으로 나가게 되는 순간 기차 밖은 1C의 영역이라는거야.


물론 진공 상태일때에 한해서지. 


진공이 아니라 공기가 움직이는 공간은 1C+ 공기의 이동속도의 영역이 되는거야.


그러닌깐 1.1C의 빛이 공기의 이동속도(1C+공기 이동속도)로 전환되면서, 


거리,크기,에너지,질량이 전환되는데,


기차 밖이 진공이라고 가정하고, 


기차 밖에 고정되어있는 관측기에서 관측한다고 가정해보면,


1.1C로 움직이는 기차에서 만들어진 빛의 속도는 얼마로 관측될까? 


1.2C로 관측 된다는거야.  


지구라는 영역은 1C의 영역이기 때문이야. 1C의 영역에서 빛이 1C로 움직인다는것은


절대 속도 2C를 가진다는거지. 1C의 영역에서 0.1C로 움직이는 기차는 1.1C의 영역이야.


1.1C의 영역에서 만들어진 1.1C의 빛은 2.2C의 절대 속도를 가진다는거지.


그러닌깐 2.2C의 빛을 1C의 영역에서 관측했기 때문에 1.2C로 관측된다는거지.


만약에 태양계 밖에서 2C로 공전하는 행성에서 만들어진 빛이 지구에서 관측하면


3C의 속도로 관측이 돼,


2C의 영역에서 2C로 움직이는 빛은 절대 속도 4C를 가지게 되고, 4C의 빛이 1C의 영역에서 관측되닌깐,


3C의 빛의 속도로 관측된다는거지.


3C의 빛이 1C로 전환되면서 거리는 3배 가까워 보이고, 주기도 3배 짧아지고, 에너지는 속도차의 제곱인 4배 높아지게 되지.


태양계 밖에서 온 빛이 지구로 오기전에 다른 행성들에 닿아 빛의 속도의 변화를 거쳐,


지구 중력권 안의 대기층에 닿을때, 최종적으로 그 값이 결정되는데,


빠른 빛이 물질에 닿아 짧은 파장과 높은 에너지를 가지게 되면 적외선이 되지.


1C의 영역에서 적외선을 관측했다는것은 태양계밖에는 1C보다 빠르게 공전하며 이동하는 행성이나 물질이 많다는거지.


CERN에서 2012년에 관측했던 60나노초 빠른 중성미자는 사실이였던거야.


1C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물질도 있고, 빛도 있어.


지구에서 고정되어있는 관측기에서 관측하는 빛의 속도가 1C인 이유는 지구가 1C의 속도로 공전하며,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이동하고 있는 비행기나 우주선에서 빛의 속도를 측정하면 오차가 생기는데,


1C보다 조금 더 미세하게 빠른 빛이 관측되기 때문이지.


우리는 지구라는 1C의 영역에서 우주를 바라보고있어.


만약에 지구가 공전하며 이동하는 속도가 2C로 변한다면 1C의 단위가 변하겠고, 


지구로 오는 빛의 속도의 변화가 없더래도,


관측되는 시각적 크기, 에너지, 질량, 주기이 다르게 관측되면서,


우리가 바라보는 우주가 시각적으로 재구성 된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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