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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와 점점 더 멀어지는 이유

ㅇㅇ |2023.10.04 00:07
조회 6,031 |추천 33
어떻게해서든 일 하나라도 더 시키려는게 보임

대접만 받으려고함
시어머니로써의 교양과 너그러움은 없지만 며느리 도리는 칼같이 운운함

친정은 딸사위 좋아하는 음식으로 골고루 해서 많이먹으라 하지만
시어머니는 아들 좋아하는거로 차렸다 굳이 말까지하며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름
(평소 워낙 요리를 안해서 아들도 장모님, 아내 밥을 더 잘먹고 좋아하는게 함정 자기가 차린거 안먹으니 괜히 편식말라며 며느리 잡음)


본인딸이 시댁에서 일찍 친정와 드러눕는건 우리딸 고생했네 못된 시어머니네 세상 안쓰럽지만
며느리가 친정못가고 자기딸 입에들어갈 과일깎는건 당연한거임


기본적으로 역지사지가안됨
며느리는 일꾼
해도 해도 바라고 기억안난다 서운하다함
지들 부리기 편한대로 가족이었다 남이기도 함ㅋㅋㅋ

자기말만 맞다는 시어머니에 시누 조합이면 환장함
추천수3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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