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만남으로 알게 된 여성이 있습니다.
나이는 동갑이고 둘다 나이가 있다보니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리는 2시간정도됩니다. 이시간이 장거리라면 장거리라고 생각이들고 아닐수도있습니다.
여성쪽에서 일이 일찍 끝나거나 제가 쉴때 여성쪽으로 제가 가곤했습니다. 몇번 말을 놔눠보았을때 자기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든지 등등 그러려니했습니다. 연락을할때도 무음으로 해놓곤합니다.
중요한건 저말고도 다른 남자들이 5명이나 더있고 그사람들하고도 연락을 합니다. 이여성은 이중 어느 누구를 선택하기 어렵다는겁니다. 저를 만나면 미안한 마음이든다고합니다. 이들 중 제가 만난 횟수가 좀 많을뿐이라 제가 0순위라고하는데 반반입니다. 오늘 사소한거라도 얘기해달라고했더니 그동안 쌓아놓았던걸 얘기한건지 여성이 하는 행동이 미워질수도있고 착하기는 글렀다고하면서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어서 월급받으면 세금과 생활비를 드리는데 여성이 저의 가정이 중요하지않나며 자신이 없다고합니다. 제가 잘못인건가요? 무슨 뜻일까요?
넘 답답해서 올려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