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의입장만 대변하기때문에 이게 저가 더많이 잘못한건지 와이프가 더잘못한건지 봐주세요.둘다 잘못이 맞는 내용인듯하지만.. 혹시 저의 잘못만 있는걸수도있어서 궁금해서 남깁니다.
사건의 시작은 토요일날 와이프가 친언니네 집에서 조카보고싶어서 갔다가 친언니네서 잠 (와이프 임신7개월)
나만있는 집에 내친동생커플이 놀러오면서 상황발생 . 저희집 티비가 커서 저의 얼굴도 볼겸 축구보러 놀러옴 술을 저 , 동생 ,동생와이프 3명다 마시고 . 운전할수없어서 자고가기로함
. 와이프침대는 킹 . 내침대는 더블 . 평소에 우리부모님오시면 매번 본인침대가 넓으니 본인침대에서 재우라고 평소에 이야기는 많이했었던 상황여서. 별생각없이 동생커플에 와이프침대에서 자도 된다고하고 와이프 침대에서 재움.이사실을 와이프에 보고함.
와이프 광분. 허락도 없이 본인 침대에서 재웠다 하면서 갑자기 동생커플 방뺴라하면서 집에 돌아온다고함택시로 40분거리 밤 11시경 이였음..일단 와이프가 화난상태였고 여기서 카톡싸움을 20분가량함..
저는 뭐이런걸로 그러냐. 그럴수도있지않느냐 .와이프는 우리부모님과 내동생은 다르다 . 허락도 없이 재우냐. 본인은 남의 침대에서 자라해도절대 안자는데 동생커플은 왜그러냐.. 내동생커플이 염치가 없단식으로 말하여서.허락없이 재운건 잘못한건 맞지만 섭섭하다라고함
여기서 . 한참다투는중 에 와이프언니에게 전화가옴 . 와이프랑 다투는중이라 좋은감정으로 전화못받을까봐 전화 강제종료 시킴/ 전화 안받으니 문자가 왔는데. 임산부를 밤늦게 왜 집에 간다는말 나오게 만드냐. 본인이 껴들일은 아니지만 이건아닌것같다라는식으로 옴
여기서 기분많이상함. 다툼에 언니까지 끌여들인느낌이라
저의 입장은 허락안받고 침대에서 재운건 잘못인건맞지만 이내용으로 이정도 취급까지 받아야하나 와이프 친언니까지 나서서 불만표출한 느낌..
와이프 입장에서는 허락안받고 본인침대에서 시댁식구들이 잠. 남편은 별거 아닌식으로 말함 여기서 화남 . 이런내용임.
이걸 어디다 이야기도 못하고 와이프는 저를 진짜 나쁜사람 취급하고. 와이프 친언니에게 항의 표시 받을 정도인가. 싶기도 하지만. 3자가 보면 저의 일방적으로 잘못한 내용일수도 있기에 검수차 내용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