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댓글이 많이 달릴지 몰랐습니다.
사귀는동안 남자친구와 갈등이있을때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했고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 조언을 묻기엔 제 얼굴에 침뱉는거 같아서 못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내가 이때까지 아무 이유없이 답답함을 느낀건 아니구나 위로가 됐습니다.
제가 고쳐나가야 될 부분에 대해서 써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은 내리게 돼서 죄송하지만 써주신 댓글 하나하나 살이되고 피가되는 조언이기에 지우지는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