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년사귄남친이 저 몰래 다른여자랑 결혼했어요. 결혼식.다음날 단한번 통화했는데. 널 얼른 정리했었어야하는데 미안하데요 . 45살까지 10년 기다리게 해놓고 저말 한마디하고 차단했어요. 저 나이 45살인데. 이제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나이는 너무 많아지고... 사랑에 대한 상처가 너무 심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매일 가슴이 너무 계속 아프고... 그사람은 신혼이라 즐거울텐데... 45살되어서 이렇게 이런식으로 버려지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친구는 독신주의자인데 저보고 그냥 혼자살래요. 그리고 그런 쓰레기 얼른잊으라는데.. 정말 가슴이 미치게 아프고 이나이되어 버려졌다는게 너무 미치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